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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성가족재단, 자립준비청년 역량강화 업무협약
2024년 06월 18일(화) 09:19
전남여성가족재단, 자립준비청년 역량강화 업무협약
전남여성가족재단(원장 성혜란)은 17일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전남아동복지협회(회장 김미자), 전남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문성윤), 전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양규성), 전남도동부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 박정숙)까지 5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은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확대 지원(3회→10회) ▲성폭력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보호 및 지원(1366전남센터) ▲여성자립준비청년에 취업지원서비스 연계(전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이다.

성혜란 원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폭력·불평등한 상황 노출 예방을 위해 체결됐다”며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젠더폭력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여성가족재단 폭력예방교육지원기관에서는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성적자기결정권, 경계존중, 그루밍 등에 대한 사례와 대처방안을 중심으로 폭력예방교육 강의안을 개발하고 있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성폭력, 가정폭력, 성희롱, 성매매, 디지털성범죄 5개 분야에 대해 최대 3시간까지 무료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 희망 기관 또는 단체는 전남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https://www.jwomen.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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