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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맞춤형 집중심리클리닉 운영
2024년 06월 25일(화) 08:50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맞춤형 집중심리클리닉 운영
(재)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원장 양미란)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신속한 밀착상담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살·자해 고위기 청소년 맞춤 지원을 위한 집중심리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집중심리클리닉은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을 포함한 전남 지역 22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고위기 청소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지원을 하고 있다.

‘자살·자해 집중 심리클리닉’ 운영을 위해 숙련된 상담자들로 위기관리팀을 구성해 9세~24세 고위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보호자 상담 및 교육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소년의 위기 수준을 판별하기 위한 종합심리평가도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 양미란 원장은 “위기 청소년들을 조기 발견해 일상생활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은 상담전화(1388) 또는 전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061-280-9005)로 문의하면 된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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