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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유엔공공행정포럼서 한국차 우수성 홍보
2024년 06월 25일(화) 11:33
전남농기원, 유엔공공행정포럼서 한국차 우수성 홍보
전남농기원, 유엔공공행정포럼서 한국차 우수성 홍보. 고기동 행안부 차관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전남도농기원 제공
전남도농업기술원이 ‘2024 유엔공공행정포럼’에서 한국차 연구성과물을 전시해 세계 각국에 한국차 우수성을 알렸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유엔공공행정포럼에서 ‘아주 오래된 미래, 한국차(茶)’을 주제로 한국차 관련 연구성과물을 하동녹차연구소와 공동으로 전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엔공공행정포럼은 전 세계 공공행정 전문가들이 모여 공공서비스 개선과 혁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미국·프랑스 등 100여 개국 공무원, 학계 및 민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전남도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는 한국차 관련 연구개발제품 20여 종을 전시해 한국차 우수성과 웰빙 증진 효과를 소개했다.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은 “한국차와 연구성과물을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한국차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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