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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해온 구 전남매일신문의 시대정신을 이어받아
1988년 언론자유화 조치가 이뤄진지 정확히 1년 후인
1989년 6월 29일 재창간을 하여
1980년 광주일보로 통폐합된 구 전남매일신문과는 무관하게
구·전남매일 출신 기자와 기존의 일간지 기자들이 참여하고
수습기자들도 대거 채용하며 제2의 창간 정신으로 출발을 하였다.
2006년 삼능건설을 대주주로 맞으며 새로운 도약기를 열어
2012년부터 최영기 사장 체제로 개편,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사옥은 현재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삼산빌딩이며
도약을 위한 지면쇄신과 함께 지면증면,발행부수 증부로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2009년 월간자치평론 창간과 함께 다양한 문화사업을 펼쳐가며
독자들의 사랑받는 신문으로 뿌리를 내려왔다.


사시
‘진실의 편에 서고’
‘향토를 사랑하며’
‘문화를 꽃피운다’


전남매일은 대대적인 편집시스템 및 인적 쇄신을 거쳐
지역언론 창달 및 지역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병행하며
명실공히 광주·전남지역은 물론 호남 최고의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전남매일은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문화 계승 발전 등의 행사만 무려 10여가지에 이른다.
대표적인 행사가 "5·18 마라톤대회"
"김대중 정신 계승 글짓기대회", "전국 대학생 바둑대회", "아시아 여성 바둑대회" 등이다.

언론사로서의 사명을 더욱 충실하기 위한 출판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 2009년 1월 월간 자치평론을 발간한 이후
2017년 3월 자치평론을 복간,
분권시대를 앞둔 지방자치 시대를 견인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 지난해까지
광주·전남지역 문화유산들을 총 망라한 ‘문화유산’ 1,2,3,4집까지 발간,
지역민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후세들에게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정직한 신문,
공정한 신문,
독자에게 진실을 전달하는 신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 위해 현재 70여명의 임직원들이 언론기능 수행에 충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