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김대중 정신계승 글짓기대회-초등부 대상

김대중 대통령의 도전정신

2015년 12월 02일(수) 00:00
목포북교초교 6학년 박둠밈

우리 학교는 목포북교초등학교입니다. 우리 학교에는 유명한 분이 다니셨습니다. 바로 김대중 전 대통령이십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어릴 적에 가난했지만 큰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많은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독재를 막고 민주주의를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도전을 하셨습니다. 몇 번이나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노력하여 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에 당선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김대중 대통령님을 따라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역사를 좋아하고 역사 공부가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한국사 경시대회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을 보면 꼭 붙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국회의원 때부터 국민들과 소통을 잘 하셨다고 했습니다.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도 김대중 대통령 때가 그립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북한과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 계속 소통하고 교류해서 사이가 좋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실패해도 멈추지 않는 과 끈기를 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메랑이 돌아오는 것처럼 노력을 끊임없이 하면 노력의 부메랑이 성공으로 돌아오는 것이라 생각하면 참 신기합니다.
납치를 당하기도 하고 감옥도 가고.... 김대중 대통령의 이야기는 정말 고난의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당당히 노력하여 많은 일을 이루어 내셨습니다.
요즘 우리 나라는 북한과 전쟁이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자주 뉴스에 나옵니다. 지금 김대중 대통령이 있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김대중 대통령은 햇볕정책을 통한 북한과의 계속된 교류로 노벨평화상을 받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집에서 힘들게 시작했지만 노력을 통해 많은 업적을 남긴 김대중 대통령님이 나의 선배님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앞으로 공부를 못하더라도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밖에서도 성실히 생활할 것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의사가 되어 우리 목포북교초등학교를 빛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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