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리틀야구단 제1회 임실N치즈배 우승
2016년 08월 26일(금) 00:00



광양시리틀야구단이 최근 전북 임실에서 열린 제1회 임실군 임실N치즈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전남 지역 12개 리틀야구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광양시리틀야구단은 광주동구리틀야구단(13-0), 광주북구리틀야구단(2-1), 해남리틀야구단(8-1)을 상대로 예선 3연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상대팀인 순천시리틀야구단 불참으로 초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정영진 광양시리틀야구단 감독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과 응원해준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훈련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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