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소방안전체험
2017년 07월 31일(월) 00:00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


광양소방서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동안 마동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누구나 쉽게 배우는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날 광양소방서는 물놀이장 이용 대상이 어린이인 점을 감안해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맞춤형 심폐소생술 교육과 물소화기 체험을 실시했다. 광양소방서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중마동에 위치한 광양소방서현장대응단이 출동준비를 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이 물놀이장을 찾아 소방안전체험장을 이용할 때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며 “소방안전체험장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린이의 안전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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