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전기차소재 포럼서 협력방안 모색
2017년 11월 03일(금) 00:00
포스코가 미래차로 각광 받고 있는 전기차에 필요한 핵심소재를 공급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는 최근 인천 송도 포스코 글로벌 R&D센터에서 '글로벌 전기차소재 포럼 2017'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포스코가 현재까지 구축한 전기차 관련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전기차 Total Solution Provider로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외 150여개 전기차 소재 고객사 3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의 전기차 관련 사업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전기차 핵심기술 관련 포스코의 종합적인 역량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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