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41개 마을 순회 좌담회

'영암방문의 해' 손님맞이 환경 정비 당부

2018년 01월 11일(목) 17:13
영암군 영암읍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읍내 41개 마을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마을 순회좌담회를 개최했다.
영암군 영암읍은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읍내 41개 마을 마을회관과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순회좌담회를 개최했다.

임용기 읍장은 신년 하례인사후 마을 현안 46건의 불편사항을 수렴했다. 특히 올해 2018 영암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도민체전과 전국산악인 등반 대회, 왕인문화축제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영암을 찾을 것임을 알리고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임 읍장은 "좌담회에서 건의된 불편사항에 대해 자체 처리가 가능한 사업은 신속하게 해결하고 예산이 소요된 사업에 대해서는 군에 건의해 적극적으로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손님맞이를 위해서는 깨끗한 환경조성이 급선무"라고 강조하고 "오는 17일부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만큼 버려진 쓰레기나 영농폐기물을 청소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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