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길 위의 인문학'선정
2018년 05월 09일(수) 17:06
영암군은 영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영암도서관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영암의 숨겨진 인문학 '구림도기 역사의 이해와 예술성의 전승 개발' 이란 주제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인문학 탐방을 군민들에 제공하게 된다.

이번에 진행할 '길 위의 인문학'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유도기인 구림도기 역사성을 반영한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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