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복지·균형발전 최선"

진수화 광양시의원

2018년 07월 05일(목) 20:02
"시민의 복지와 광양시 행정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의원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겠다."

진수화 광양시의원(59·더불어민주당·옥곡면, 진상면, 진월면, 다압면, 골약동)은 "의원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를 통해 올바른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 의원은 "의장단과 의원들간 원활한 가교 역할로 화합과 열린사회를 만드는데 전력하고 초심 잃지 않고 광양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수화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제8대 광양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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