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직원 현장 진료
2018년 07월 08일(일) 19:20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최근 무더위 속에도 조업에 매진하는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맞춤형 현장 순회 진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철소 내 설비 수리 현장과 공사 현장은 연속적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특성상, 업무 시간 중 진료를 받으러 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에 광양제철소는 건강증진센터 의사와 간호사·위생사로 구성된 현장 순회 진료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순회 진료팀은 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광양제철소 패밀리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혈압과 질병 상담 등 건강 상태를 검진하고 필요한 전문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무더위가 절정인 7~8월에는 제선·코크스·소결공장 등 8개 고열 작업 부서를 집중 방문해 순회 진료뿐만 아니라 하절기 건강관리 요령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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