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신정·내촌마을 당산제
2018년 07월 30일(월) 16:50
영암군은 최근 유두절을 맞아 덕진면 덕진1리 신정마을과 덕진 2리 내촌마을에서 면민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당산제를 지냈다. 문진규 덕진면장을 비롯해 50여명의 기관사회단체장과 마을 주민들은 600년이 넘은 마을 당산목에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제를 지냈다.

내촌마을 당산제 축관 홍준남씨(74)는 "무더운 여름철 주민화합의 미풍양속 및 전통의 풍습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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