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서 병원가던 노인탑승 버스 추돌 …6명 경상
2018년 07월 31일(화) 14:00
광주로 진료를 받기위해 병원으로 이동 중인 노인들이 탑승한 버스와 1톤 트럭이 추돌해 6명이 경상을 입었다.

31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7분께 영암군 덕진면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앞서 가던 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병원 진료를 받기 위해 해남에서 광주로 이동하던 버스 승객 32명 중 70∼80대 노인 5명과 트럭 운전자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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