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옻나무 클러스터 공모 선정

50억 규모…연간 8,612명 일자리 창출 기대

2018년 08월 01일(수) 18:27
보성군은 최근 산림청이 주관한 50억원 규모의 옻나무 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옻나무 클러스터사업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벌교읍 일원 공유림 100㏊를 활용해 옻나무를 지속 생산하는 사업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옻나무 클러스터 사업이 옻나무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통합적 생산관리 체계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연간 8,612명의 일자리 창출로 삶의 질이 향상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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