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삼호지구대, 주민지구대장 운영
2018년 08월 22일(수) 19:51
영암경찰서 삼호지구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명예지구대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 및 공동체 치안 활성화,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최근에는 영암군 삼호읍 번영회 김상일 회장이 제4대 일일지구대장에 임명됐다.

김 일일지구대장은 경찰관들과 함께 관내 취약지역 예방순찰 및 음주단속 등 경찰업무 전반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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