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글짓기 초등부 대상

혼자 핀 꽃

2018년 12월 13일(목) 17:18
도산초등학교 2학년 2반 윤승우
혼자 핀 꽃


친구랑 싸웠다

친구가 밀어서

몸도 마음도 아프다



넓은 들판에

혼자 피어있고

시들고 있는 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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