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담양송순문학상 시상식 개최

김옥애 작가 대상 수상

2018년 12월 26일(수) 18:16
담양군은 최근 담양문화회관에서 '제6회 담양송순문학상'의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공모를 진행한 끝에 김옥애 작가의 장편동화 '추성관에서'가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김현주 작가의 '연계정 대숲 소리'와 안오일 동화작가의 동시 '꼼짝마 소도둑'이 선정됐다. 담양송순문학상은 면앙 송순(1493~1582)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한국 문학 발전과 담양만의 특색 있는 문학상 정착과 향후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 제정했으며 지역 문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