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가족과함께 ‘행복한 입사식’ 개최

하반기 신입사원 108명 새내기 첫발

2018년 12월 27일(목) 16:27
입사식에 참석한 108명의 신입사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한전KPS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전KPS제공
[전남매일=전남] 서미애 기자 =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최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빛가람홀에서 ‘2018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

, 한전KPS는 이날 ‘가족친화인증기업’에 걸맞게 신입사원 가족 70여 명을 초청해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한전KPS 김범년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는 현재 새로운 도약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은 ‘Perfect & Pride‘라는 회사의 DNA를 내재화하고 전력산업의 일원으로서 변혁의 시대에 걸맞은 역량과 열린 사고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도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신입사원 대표는 답사를 통해 “세계 최고의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으로서 선배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전문가로서의 기술습득을 통해 회사의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입사식을 마친 108명의 신입사원들은 신입입문과정과 직무별 교육 이수 후 본사 및 각 사업소로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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