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은리더스클럽, ‘설맞이 사랑나눔 행사’ 펼쳐

아동복지시설 방문하여 후원금 및 후원물품 지원

2019년 01월 22일(화) 18:14
광주은행은 22일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회장 김홍균)’ 회원들의 이웃사랑 뜻을 모아 나눔 행사를 펼쳤다./광주은행 제공
[전남매일=광주]김영민 기자=광주은행은 22일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회장 김홍균)’ 회원들의 이웃사랑 뜻을 모아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복지시설인 동구 소재 ‘해맑은지역아동센터’와 북구 소재 ‘멘토지역아동센터’에서 각각 진행했다. 북구 ‘멘토지역아동센터’에는 문인 광주북구청장도 함께 자리했다. 광주은행과 광은리더스클럽 회원들은 가전제품과 학용품 및 성금을 전달하며 복지시설 아동들을 격려했다.

광은리더스클럽은 광주은행과 함께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 CEO 모임으로 현재 23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 등에 지역 복지시설 및 광주·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광은리더스클럽 김홍균 중앙회장은 “광은리더스클럽은 2007년 창립 이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 발전의 교두보 역할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현안에 적극 대처하는 등 지역민과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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