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집중 취재

계간 문화통plus 봄호 발간

2019년 03월 14일(목) 18:26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광주문화발전소가 발행하는 계간 문화통plus 봄호가 나왔다,

이번 호는 국회 손혜원 의원 파동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을 집중 취재했으며, ‘전라도문화 수수께끼’에서는 경상도로 보내어진 종자나락 2만석의 비밀을 풀었다.

대표적인 특집 기획물인 ‘전남의 마을 1박2일’에서는 거북선을 설계한 나대용 장군의 생가 마을인 문평면 오룡리를 찾아 500년 역사의 생가와 제각인 소충사, 금성나씨의 시조단과 경모사 등을 취재했다.

‘문화通이 간다’에서는 ‘광주속의 러시아‘로 불리는 광산구 하남의 고려인 마을을 찾았다.

이밖에 조용헌 칼럼, 197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 정윤희·장미희·유지인에 얽힌 이야기 광주출신 트로트가수 홍진영 인터뷰 등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한편 문화통plus는 최근 지역 계간지로서는 유일하게 한국잡지협회가 문광부 후원으로 시행하는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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