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기상기후 사진전' 개최

내달 1일부터 6일간

2019년 04월 29일(월) 17:10
담양군과 광주지방기상청이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기상기후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상기후사진전은 '태양, 지구 그리고 날씨를 보다'라는 주제로 대나무축제 기간인 오는 5월 1일부터 6일 동안 담양 메타랜드에 위치한 호남기후변화체험관(메타세쿼이아길 내)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에는 2019년 기상청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입상작 32점이 전시된다. 주요 전시작으로는 공모전 대상인 '소나기' 와 금상 '폭염 탈출', 은상 'A village where Christmas falls', 동상 '낮게 깔린 미세먼지', '용담댐의 물안개' 등 다양한 기상사진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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