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2019년 05월 13일(월) 17:37
영광군은 대기오염의 주된 오염물질인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저감하기 위해 '대형 경유차 PM-NOx 동시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영광군에 등록된 경유자동차 중 2002년~2007년식으로 배기량이 5,800~1만7000cc, 출력이 240~460ps인 대형경유차가 해당되며 2008년식 중 대기환경보전법 제58조에 따른 저공해 조치 대상인 차량도 포함이 된다.

올해 사업물량은 5대이며 지원액은 대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대상차량 소유자가 장치제작사를 선택해 계약을 하면 제작사가 군에 부착승인신청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이와함께 저감장치 부착가능 차종여부는 해당 장치제작사의 확인이 필요하다.
곽용순 기자         곽용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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