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

고천수 군의원, 고압송전탑 지중화사업 요청

2019년 05월 29일(수) 17:31
영암군은 최근 군청 낭산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를 가졌다.
영암군은 최근 군청 낭산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를 갖고 2020년 국비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조체계 구축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 자리에는 전동평 군수를 비롯한 손점식 부군수,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조정기 군의회의장 박찬종, 고천수, 노영미의원 및 우승희 도의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2020년 국고지원 건의사업으로 자연친화적 공설묘지 재개발사업,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공공임대형 귀농창업 시범농장 사업, 드론 활용 생산비 절감 벼 재배단지 조성 사업 등을 요청했다.

특히 삼호읍 고천수 의원은 대불주거단지 고압송전탑 지중화사업(160억)과 무화과 특구지정과 건조장,가공시설과 생산기반 조성사업(100억원)등을 고용위기대응 특별지역 사업으로 요청하고 내년도 국비지원을 당과 의회, 집행부차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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