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시설풋고추 지역특화작목 육성

스마트관개시스템·다겹보온커튼 사업 추진

2019년 08월 25일(일) 16:57
영암군은 25일 "시설풋고추를 지역특화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설풋고추는 멜론, 수박 등과 더불어 영암군 대표 시설과채류이다.

영암 시설풋고추는 60여 농가 40㏊가 재배하고 있으며 청양계 풋고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또 풋고추 작목반이 구성돼 공선출하 하고 있어 품질관리가 엄격히 이뤄지고 있다.

영암군은 고품질 풋고추 생산을 위해 전남도농업기술원에서 시행중인 1시군 1특화작목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9년부터 고품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적기적량 관수 스마트관개시스템 설치, 고온기 수정률 향상 시설하우스 쿨네트·차광도포제 사업, 수확기 연장 기능성 다겹보온커튼사업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