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안과, 노안·백내장센터 확장
2019년 09월 29일(일) 18:42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노안·백내장센터를 더욱 확장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외래센터와 노안·백내장센터가 분리돼 고객들의 대기시간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은 물론, 각 분야별 진료에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29일 광주신세계안과에 따르면 확장된 노안·백내장센터는 특수검사실과 상담실, 진료실, 대기실 등이 갖춰져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1대1 맞춤형 상담 및 진료가 가능하게 됐다. 특히 센터를 확장하면서 기존의 외래센터는 망막진료와 안구건조증 등 안질환에 더욱 전문적으로 집중할 수 있게 됐다.

광주신세계안과 김재봉 대표원장은 “노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시력교정을 위해 노안·백내장 수술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호남지역에서 노안·백내장수술을 가장 먼저 시작하고 가장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만큼 더욱 안전한 수술로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나라 기자         이나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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