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투자유치의 날, 홈커밍데이' 개최

내달 1일 이틀간…기업인등 300여명 참석

2019년 10월 06일(일) 17:38
땅끝 해남에서 기업투자유치를 위한 '홈 커밍데이' 행사가 열린다.

해남군은 11월 1일부터 이틀간 '2019 해남군 투자유치의 날,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전국 각지 향우 기업인을 초청해 투자환경과 여건을 소개하고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끌어내기 위한 자리다.

행사에는 향우 기업인과 관내 중소기업인,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해남미남(味南) 축제와 병행해 주요 투자 후보지를 직접 현장 방문하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군은 올해 첫 행사 이후 대규모 투자유치대회까지 확대해 투자유치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참석 향우 기업인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숙식 및 교통편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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