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맘삼성병원-광산구시설노조 협약
2019년 10월 08일(화) 17:20
광주 씨엠맘삼성병원과 광주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이 최근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김성환 대표원장(왼쪽부터 세번째)과 박성주 노조위원장(왼쪽부터 네번째)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남매일=광주] 이나라 기자=광주 씨엠맘삼성병원(대표원장 김성환)과 광주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위원장 박성주)이 최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지정병원 협약식을 갖고 조합원과 가족의 복리증진, 상호 공동이익을 꾀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약서를 통해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조합원과 가족은 씨엠맘삼성병원에 검진 및 진료를 의뢰키로 했다.

씨엠맘삼성병원은 조합원과 가족에 대해 건강검진서비스 및 질병 예방, 건강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씨엠맘삼성병원의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조합원 본인은 물론 배우자, 자녀, 본인 및 배우자 부모를 대상으로 진료비 혜택을 부여키로 했다.

광주시 동구 학동 증심사 입구에 있는 씨엠맘삼성병원은 조선대 의대병원에서 30여년간 외과전문의로 이름을 떨친 김성환 병원장이 직접 진료하는 하이푸종양센터와 내과, 외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원장들이 통합 전문의료를 통해 환자들의 치유를 돕는다. 6층에 있는 건강검진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병원으로 일반 검진 및 국가 5대 암 검진, 직장검진, 종합검진 프로그램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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