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텃밭 프로그램 성료
2019년 10월 08일(화) 17:42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위탁운영 중인 전남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노희경 동신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지난 4월19일부터 진행한 ‘나는야 꼬마 농부’ 텃밭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올해 텃밭 프로그램에는 지역 어린이집 20개소, 유치원생과 교사 500여 명이 참여해 6개월 동안 토마토, 상추, 치커리를 심은 텃밭을 직접 가꾸었다.

또 자신이 수확한 채소로 ‘오감체험’, ‘나의 얼굴 샌드위치 만들기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자연 식품 섭취의 중요성 등을 배웠다.

노희경 센터장은 “아이들이 편식을 많이 하는 3가지 채소를 모종으로 지원해 채소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균형 성장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조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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