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열 박사, 1,200회 역사인문특강
2019년 10월 09일(수) 16:33
조상열 박사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답사여행 전문가, 역사스토리의 달인인 조상열 박사(대동문화재단 대표)가 지난 7일 (사)행복문화재단에서 1,200회 차 역사인문특강을 가졌다.

‘역사인물 여행속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90분 동안 실시된 특강에서 조 박사는 우리나라 산과 강, 지리적 특성과 그 속에서 생성된 의향, 예향, 맛의 고장 미향의 숨은 이야기를 구수한 입담과 감칠 나는 스토리로 전해 청중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 박사는 반평생을 역사와 문화재, 전통문화의 창달에 앞장서 왔으며, 문화유적을 찾아 발품을 팔아 얻은 공부로 강사의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2006년 30여회의 특강을 시작으로 지난 2016년 1,000회 특강에 이어 이번에 1,200회 차의 특강을 실시했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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