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공간이 삶의 터

G&J광주·전남 갤러리 누리무리전

2019년 10월 09일(수) 16:33
정채동 작 ‘들풀의 땅’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오는 15일까지 누리무리 ‘삶의 터와 작업의 공간‘전이 열린다.

올해로 34회를 맞이한 누리무리 그룹은 순천 출신들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순천, 광주, 서울 등에서 전시를 열어왔다.

순수한 작업 열정으로 예술성을 지키며 현대성과 시대성을 천착하고 있다.

전시 주제인 ‘삶의 터와 작업의 공간’은 삶의 터가 작업의 공간이 될 때까지 일상의 시간들을 예술의 경험으로 전용해 삶이 예술이라는 명제를 실천하는 열정을 작품에 담아낸다는 의미가 담겼다.

참여작가는 김갑진, 김동석, 김병규, 김홍빈, 박성환, 서광종, 위수환, 장영주, 정채동, 조광익이며 서양화 20점이 전시된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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