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광주서 어린이 축구교실

레전드 현영민·광주FC 주장 김태윤 지도

2019년 12월 08일(일) 17:51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광주 유스퀘어에서 K리그 레전드 및 현역 선수들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교실 ‘리틀킥오프’를 개최했다. /광주FC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8일 이틀간 광주 유스퀘어에서 K리그 레전드 및 현역 선수들과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축구교실 ‘리틀킥오프’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구 관련 신체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커뮤니케이션 및 리더십을 증진시키고, 부모와 떨어져 독립적으로 행동 및 사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를 시작으로 12월 매주 주말 K리그 구단 연고지 중 유동인구가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을 차례로 찾을 예정이다.

메인 행사로는 K리그 레전드와 현역선수가 진행하는 축구교실, 5대5 축구시합, 프리스타일 축구공연, 축구 관련 OX퀴즈 등이 열렸으며 기타 현장에서 참여 가능한 포토존, 테이블 축구, 킥볼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광주 ‘리틀킥오프’ 행사는 광주FC 주장 김태윤과 K리그 레전드 현영민, 김재성이 함께했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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