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2020년 01월 19일(일) 17:51
영암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이틀 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3곳을 위문했다.

영암군은 이틀간 노인요양시설 11곳과 아동복지시설인 영애원, 장애인복지시설 소정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와 생활인들을 위로·격려했다.

전동평 군수는 "설과 같은 큰 명절에는 가족과 떨어져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더욱 크게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이번 위문이 우리의 관심과 온정,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돼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1월을 설명절 특별 위문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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