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관원 영암사무소, 원산지표시 캠페인
2020년 01월 20일(월) 18:2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영암사무소는 최근 영암읍 전통시장에서 소비자단체, 상인회와 합동으로 농식품 원산지표시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의 농식품 유통질서를 정착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부인회 등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상인들과 소통하며 자율적인 원산지표시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상인회와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들은 원산지 표시푯말과 홍보물을 배부하고 잘못 표시된 것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수정하는 등 원산지 표시제도 준수 사항을 자세히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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