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주)영암공장, 봉급 끝전 모아 이웃사랑
2020년 01월 21일(화) 17:48
영암군 신북면 농공단지에 소재하고 있는 섬유 생산업체인 전방(주)영암공장(공장장 권헌주)은 최근 신북면사무소를 방문해 봉급 끝전을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영암공장은 전 사원 105명이 1년간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봉급 끝전 100만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지정기탁했다.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저소득가구 5세대에 2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전방(주)영암공장은 2014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50만원을 기탁해 왔고, 마을 행사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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