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도포면 남녀의용소방대 위문품 전달
2020년 01월 22일(수) 17:38
영암군 도포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최근 설을 맞아 관내 불우 이웃을 위한 소고기 30박스를 기부했다.

도포면 남녀의용소방대는 화재예방 및 진압지원, 재해복구지원 등 소방 활동을 비롯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독거노인 위문품 전달 등 이웃 사랑에 앞장서 왔다.

의용소방대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마음이라도 전달하기 위해 전 대원들이 합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안전 지킴이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현 도포면장은 "해마다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는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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