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군수, 아르바이트 대학생‘현장톡톡’
2020년 01월 27일(월) 17:52
해남 클릭
명현관 해남군수는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아르바이트 참여 대학생과 현장톡톡(Talk Talk)을 가졌다.

겨울방학 아르바이트생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현장톡톡은 군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 군수와 학생들은 아르바이트 근무 소감을 비롯해 군정 운영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했다.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 방안과 인구유입 정책, 아르바이트 확대 방안, 유명 유튜버를 활용한 SNS 군정 홍보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제시됐다.

명 군수는 “학생들의 좋은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의 꿈을 펼치기 좋은 해남을 만들기 위한 시책 개발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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