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학생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지원 사업 선정
2021년 07월 20일(화) 19:04
광주대학교가 ‘2021 KUSF 학생 선수 두드림 프로그램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20일 광주대에 따르면 ‘학생 선수 두드림 프로그램’은 대학생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학업 능력 향상 및 학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학생 선수와 일반학생 간의 교류의 장을 지원해 개방적인 대학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사업에는 광주대를 비롯해 고려대, 동국대 등 총 12곳이 선정됐으며 각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김상엽 광주대 체육부장은 “체육부 소속 학생들이 우수한 환경 속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다”며 “운동 뿐만 아니라 학업성취도와 진로상담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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