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흐드러진 담양 명옥헌원림
2021년 07월 29일(목) 16:35
정자문화의 본향 담양, 명승 제58호 명옥헌원림에 백일홍이 절정을 이루며 폭염에도 관광객과 사진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명옥헌과 연못을 둘러싸고 흐드러지게 핀 분홍 꽃들이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자아낸다.

명옥헌원림은 조선 중기 오희도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담양 소쇄원과 함께 아름다운 민간 정원으로 꼽힌다./담양군 제공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