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에 폭염주의보…순천 등 9곳 폭염경보 유지
2021년 07월 30일(금) 17:11
경남지역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이어진 29일 오후 김해시 대청동 대청천을 찾은 시민이 물놀이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30일 오후 5시를 기해 함평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순천 등 9곳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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