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소나기…광주·전남 최대 70㎜
2021년 08월 01일(일)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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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매일=김민빈 기자] 폭염특보가 계속되며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2일과 3일 국지성 호우와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2일 광주·전남 강수량은 20~70㎜로 예상된다.

최저 기온은 24~26도, 최고 기온은 31~33도를 웃돌겠다.

3일까지 비와 소나기가 내리면서 기온이 떨어질 수는 있겠으나, 습도가 높아 폭염특보는 대부분 유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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