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수시 일반학생·지역학생 등 3개전형… 1,558명 선발

최대 3회 중복지원 허용

2021년 09월 08일(수) 19:08
광주대 전경/광주대 제공
[전남매일=이나라 기자]광주대는 2022학년 신입생 모집인원 1,573명(정원내 1,492명·정원외 81명) 가운데 수시모집에서 1,558명(99%)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일반학생전형과 지역학생전형,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전형 등 총 3개 전형으로 실시되며, 모든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이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일반학생전형 학생부 70%+면접 30%(일부학과 면접 40%), 지역학생전형 및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전형 학생부 100%다.

총 6회 지원이 가능한 수시모집에서 광주대는, 최대 3회까지 중복지원을 허용하고 있으며, 수험생들은 지원 자격에 따라 각 전형에 1회씩 지원할 수 있다.

광주대에 지원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을 확인한 뒤,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복지원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합격률을 더 높일 수 있다.

원서접수는 10일부터 14일까지 인터넷 광주대학교 홈페이지(www.gwangju.ac.kr)를 통해 진행되며, 일반학생전형 지원자는 10월 15일 면접고사에 응시해야 한다. 간호학과는 14~15일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일은 10월 29일이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일반학생전형 간호학과, 유아교육과는 12월 14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 기사는 전남매일[jndn.com] 홈페이지(http://www.jndn.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jsnews008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