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인의 마을활동가 아카이브, 한 권의 책으로 탄생

청년 마을활동가 취재 기록물…‘사람책 도서관 VOL.1’ 발간

2022년 01월 05일(수) 19:04
[전남매일=김민빈 기자]

마을공동체를 이끌어 온 마을활동가 33인의 다양한 인터뷰를 엮은 책이 완성됐다.

5일 광주시 동구에 따르면 마을활동가 및 마을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온리동구 사람책 도서관 VOL.1’(부제 ‘동구 마을활동가 33인의 빛나는 이야기’)이 발간됐다. ‘온리동구 사람책 도서관’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진행돼온 마을활동가 인터뷰를 엮은 책이다.

마을 자원을 자료화하는 동시에 동구 마을활동가의 소속감 및 마을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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