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진상면-진상초, ‘작은 학교 살리기’ 업무협약
2022년 07월 24일(일) 16:50
광양시 진상면이 최근 진상초와 함께 ‘작은 학교 살리기’ 민·관·학 협력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상면은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입학생과 전입생 유치를 위해 제한적 공동학구제인 중마동과 광영동 일대에서 시화전, 오케스트라 버스킹 등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황정환 진상면장은 “진상초는 개교 이래 100년의 역사를 지역과 함께한 지역민의 구심점이다”며 “진상초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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