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이야! 뻐꾸기 키우는 뱁새
2022년 08월 12일(금) 21:57
뱁새라고도 불리우는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최근 의왕 왕송호수 인근 야산에서 제 몸집보다 두 배 이상 큰 뻐꾸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려다 빨리 달라고 입을 크게 벌리고 달려들자 깜짝 놀라고 있다. 뻐꾸기는 알을 붉은머리오목눈이. 딱새. 알락할미새등의 둥지에 낳아 그 새들이 알을 부화해 새끼를 키워주는 탁란(托卵)으로 번식한다./김태규 기자
뱁새라고도 불리우는 붉은머리오목눈이가 최근 의왕 왕송호수 인근 야산에서 제 몸집보다 두 배 이상 큰 뻐꾸기 새끼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려다 빨리 달라고 입을 크게 벌리고 달려들자 깜짝 놀라고 있다.

뻐꾸기는 알을 붉은머리오목눈이. 딱새. 알락할미새등의 둥지에 낳아 그 새들이 알을 부화해 새끼를 키워주는 탁란(托卵)으로 번식한다./김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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