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상태로 중앙선 침범, 사고낸 40대 입건
2022년 08월 15일(월) 18:21
음주운전을 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해 차량 출동 사고를 낸 혐의로 4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광양경찰서는 면허 정지 수준으로 술에 취해 운전하다 마주 오던 차량과 충돌한 혐의(도로교통법위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5시 13분께 광양시 옥룡면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주행하다 마주 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맞은 편에서 운행하던 다른 차량도 음주 차량과 부딪혔다.

가해 차량과 피해 차량 등 총 3대 탑승자 9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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