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정 한양화로 유스퀘어점 대표, 광주 162호 아너 가입
2023년 12월 06일(수) 18:58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6일 오전 광주사랑의열매 2층 나눔문화관에서 이미정 한양화로 광주광천유스퀘어점 대표의 16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을 진행했다./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이미정 한양화로 광주광천유스퀘어점 대표가 6일 광주 사랑의열매 162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날 오전 광주 사랑의열매 2층 나눔문화관에서 진행된 가입식은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미정 한양화로 광주광천유스퀘어점 대표, 김동기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대표, 임민자 ㈜성일이노텍 대표이사, 범영순 라베리따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미정 한양화로 광주광천유스퀘어점 대표는 “올해 10월 제2막으로 ‘한양화로’를 오픈하며 가게 창업이라는 인생의 큰 변화를 앞두고 누구의 아내나 엄마가 아닌 저의 이름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며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사회문제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돌봄이웃을 생각하는 맘으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광주 사랑의열매와 이웃을 위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참여와 지원을 통해 더 밝은 내일을 열자는 취지의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지도자들의 모임으로, 광주는 지난 2010년 4월 첫 아너 가입식을 열었다./김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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