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임동훈 교수,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회장 선출
2024년 04월 29일(월) 19:19
조선대병원은 비뇨의학과 임동훈 교수가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2차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는 최근 요로감염에 대한 각종 새로운 지식들에 관한 정보의 공유 등 요로감염에 대한 학문에 대해 전문적인 발전을 목표로 하는 단체다.

임기는 2024년 5월부터 2026년 4월까지 2년이다.

임 신임 회장은 ▲의료진과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홍보사업 ▲성매개감염예방을 위한 공중보건사업 ▲국책과제·연구용역사업 ▲감염 기초연구 등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임 신임 회장은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장에 취임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회 발전과 의료발전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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