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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한 비…김국영 남자 100m 10초22

10초22. 한국 간판 스프린터 김국영(31·광주시청)이 머리를 감싸 쥐었다. 얼굴에는 아쉬운 표정이 역력했다. 몸상태를 100%로 맞춰 대회에 나섰지만 날씨가 야속했다. 대회 당일 젖은 트랙 위를 비를 맞으며 달리는 악조건에 발목이 잡혀 목표했던 세계육상선수권 기준기록‘10초05’ 달성에 실패했다. 김국영은 23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

2022.06.23
광주지구JC배 e-스포츠 대회 열린다

광주지구청년회의소(이하 광주지구JC)가 오는 7월 9일 조선대학교 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제1회 광주지구JC배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e-스포츠게임대회는 7월 8일 광주 북구 일곡동 피플PC방에서 단판 승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예선전을 시작으로, 7월 9일 조선대 해오름관 보조경기장에서 3판 2선승제로 결승전을 치른다. e…

2022.06.23
전남체육회 김민경 짝핀 100m 한국신

전남체육회 김민경(19)이 핀수영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김민경은 지난 21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제1회 제주해녀배 전국핀수영대회 남자일반부 짝핀 100m에서 42초28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김민경은 한국신기록을 0.07초 경신했고 개인 최고기록인 42초38을 무려 0.1초나 앞당겼다. 종전 짝핀 100m 한국신기록은…

2022.06.22
광양시청 대한볼링협회장배 종합우승

광양시청이 지난 13~19일 전주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광양시청은 남자일반부 5인조 경기에 최복음, 백종윤, 백승민, 박재훈, 가수형이 출전, 합계 4,447점 평균 222.4 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최복음은 마스터즈에서 10경기 합계 2,492점, 평균 249.2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백승민도 합…

2022.06.22
무한경쟁 3×3 대표팀 “본선 진출 목표로 뛴다”

“리바운드! 빨리 움직여 뭐해!” “역습!” “왼쪽으로~ 볼 잡고~ 잘했어 그렇게 해야지.” “굿~” 21일 오후 조선대학교 체육관. ‘KOREA’가 새겨진 군청색 유니폼을 입은 3×3 농구대표팀 선수들과 조선대학교 농구부 선수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4차례의 연습경기가 쉴 틈 없이 진행됐고 선수들끼리 호흡을 맞추는 대화에 심판을 맡은 강…

2022.06.21
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은메달…박태환 넘어 최고성적

황선우(19·강원도청)가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박태환(33)을 넘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수확했다. 황선우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7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

2022.06.21
광주체고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준우승

광주체고가 18~20일 부산에서 열린 제48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남자고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체고는 남고부 더블스컬과 경량급 더블스컬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더블스컬에 나선 광주체고 정민우·오현택은 6분58초21로 결승선을 통과, 화천고(7분00초22)와 동아공고(7분00초89)를 제치고 우승했다. 경량급 더블스컬에서는 최…

2022.06.21
김연경, 여자배구 흥국생명 두 시즌 만에 복귀…총액 7억원

‘배구 여제’ 김연경(34)이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흥국생명 구단은 김연경과 2022-2023시즌 프로배구 여자부 최고 금액인 총액 7억원(연봉 4억5,000만원·옵션 2억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로써 2020-2021시즌 흥국생명에서 뛰고 나서 2021-2022시즌 중국 상하이로 옮긴 김연경은 두 시즌 만에 V리…

2022.06.21
화순고 높을고창배 종별선수권 우승

화순고가 최근 고창에서 열린 2022 높을고창배 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화순고는 여고부 단체전 결승에서 광주체고를 3-2로 꺾고 금메달을 품에 안았다. 결승전 1경기 단식에서 정다연(화순고)은 이은희(광주체고)를 만나 1세트를 15-21로 먼저 내줬으나 2, 3세트를 연달아 21-10, 21-15로 이기며 최종 2-1로 이겼다…

2022.06.20
전남 U22 추상훈 영입…측면공격 강화

전남 드래곤즈가 20일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공격수 추상훈(22)을 영입했다. 조선대 출신으로 지난해 제주에 입단한 추상훈은 프로 데뷔전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추상훈은 지난해 9월11일 인천과의 경기에 선발 출장, 제주의 선제골 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6경기, 올해 8경기 등 K리그 통산 14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2022.06.20
임희정 한국여자오픈 우승…통산 5승째 2022.06.19
광주여대 대통령기 양궁 단체전 우승 2022.06.19
제15회 광주시장기장애인체육대회 개막 2022.06.16
광주여대 대통령기양궁 개인·단체전 결승 진출 2022.06.16
프로배구 컵대회 3년만에 순천서 열린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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