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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교육분야 국정과제 분석
[전남매일 기고=박남기 광주교대 교수]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가 지난 5월 11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교육 분야 국정과제는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 모두를 인재로 양성하는 학습 혁명, 더 큰 대학 자율로 역동적 혁신 허브 구축, 국가…
끼임 사고 예방, 평생의 행복 위한 안전한 선택
어린 시절 친구 아버님은 탈곡기(벼를 터는 회전설비)로 작업을 하다 손이 회전부위에 말려들어가 손가락 몇 개를 잃으셨다. 가끔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 늘 활짝 웃으며 맞아 주시는 아버님의 모습이지만 삼십여 년 전 부상당한 손을 보면…
남도 문화자원 품격 고민해야 할 때
코로나로 인해 지구는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문화자원을 활용한 코로나 치료를 고민할 때이다. 지역의 품격은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문화적 품격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한 지역의 품위와 수준 높은 정신문화는 지역공간에 투영되고,…
첨단 기능성 화학소재 산업육성, 경제 활력소
[전남매일 기고=송상락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경제자유구역청의 임무는 외국인 투자와 기업유치를 함으로써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지역과 국가발전을 도모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2004년 발족한 광양…
부부, 둘이서 하나 된다는 것의 참 의미
5월엔 챙겨야 할 사람들이 참 많은 달이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는 어버이날을 비롯해 스승의 날, 성년의 날까지. 숨 가쁘게 내 주변의 사람들을 챙기다 보면…
빛고을50+센터 은퇴직전 장년층 생애전환 교육 돕는다
[전남매일 기고=광주광역시 빛고을50+센터 서은진 팀장] 인생 1막을 보내고 은퇴 직전의 50+세대가 된 시민이 자기 이해와 사회 이해를 통해 은퇴 후 세대 간 가교 역할과 사회참여 역량 강화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살아온 날만큼 반이 기…
그렇게 아버지, 어머니가 된다
“모두들 바쁘다. 그러나 부모에게 아첨하는 일은 망설이지 마라.” ‘아첨’이라는 단어가 걸리긴 하지만, 기억할 만한 좋은 말이다. 기원전 6세기, 그리스의 과학자이자 철학자 탈레스(BC 624~546)의 말이다. 만물의 근원을 ‘물’이…
2025년, 지구촌이 ‘양궁 메카’ 남구를 주목한다
■ 광주시 남구청 자치행정과장 오범열 오는 2025년 빛고을 광주에서 세계 양궁선수권 대회가 열린다. 전세계 90여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1,100여명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단일 종목으로 치러지는 대회치고는 메가급 스포츠 대회다…
광주예술관광이란 꽃을 '예술관광의 해'로 피워내자
[전남매일 기고=동구예술여행센터장 임석]광주가 예술관광을 표방하고 관광도시로서 자리매김을 해온 지 3년 차로 접어든다. 하지만 다른 광역시 보다 약한 광주관광을 예술관광으로 접근한 활성화 시도에 긍정적 지지도 있지만 관광도시…
규제 없는 서구 만들기에 도전한다
[전남매일 기고=광주 서구청 감사담당관 임철진] 지난 4월 14일 ‘새 정부에 바란다. 윤석열 시대, 국가 대전환과 혁신비전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서울이코노믹포럼이 개최됐다. 이 포럼에서 새 정부의 첫 번째 과제로 ‘경제성장’…
화재는 우리 손에 달려 있다
만물이 태동하는 봄이 지나가는 중이다. 기나긴 감염병과의 사투도 조금씩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과 봄은 일 년 중 화재에 있어 가장 취약한 두 계절이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이 두 계절의 화재는…
코로나와의 만남
[전남매일 기고=남부대 응급구조학과 이영진 교수]로나(corona)는 우리에게 첫 만남인가. 대답은 그럴 수도 있고 또한 아닐 수도 있다. 코로나라고 하는 바이러스(virus)가 우리가 늘 접하던 감기바이러스의 일종이라는 점에서는 절대 처…
빛고을50+센터가 장년층 시민 노후 준비 앞장선다
[전남매일 기고=광주광역시 빛고을50+센터 오지현]은퇴하면 장년층의 걱정과 스트레스가 증폭된다고 한다. 신체적으로는 노화, 갱년기, 기억력 저하 등이, 정서적으로는 배우자와 자녀와의 관계 재조정이 필요하다. 사회적으로는 은퇴에…
아이들은 공생을 안다
[전남매일 기고=장옥순 작가]15년 전 강진마량초에서 근무할 때의 일이다. 교편을 잡고 그동안 많은 운동회를 치렀지만 그 날의 운동회는 교직생활을 퇴임한 현재까지도 선명하게 남아있다. 달리기 시합에 나선 유치원생 중 한 명이 출발…
청년부채 해결을 위한 시작
2003년 정부의 ‘청년실업 현황과 대책’을 시작으로 실업과 고용 중심으로 접근했던 청년정책은 2010년대에 들어서며 고용을 넘어 청년의 삶을 포괄하는 정책으로 확대되었다. 청년들의 문제를 실업해소 내지 고용촉진으로 규정하고 상당…
세계 속의 정원도시, 순천
[전남매일 기고=천제영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준비가 한창이다. 2013년 박람회에 이어 10년 만에 다시 열리는 박람회는 같은 박람회가 한 도시에서 두 번째 열린다는 국내 최초의 기록…
검수완박 분노를 멈추고, 이성을 찾아야 한다
필자는 1992년경 대학에서 형사소송법을 배웠다. 형사소송법에는 검사에 대해 수사 주재자로서의 지위, 기소권자로서의 지위, 공소유지자로서의 지위를 규정하고 있었다. 검사의 형사소송법 지위를 중심으로 진행된 논의들은 프랑스 대혁…
잔인한 달 4월과 장애인의 권리
매화, 개나리, 벚꽃, 진달래, 목련, 라일락 등 온천지는 새 생명을 앞다투어 흐드러지게 피어내고 메마른 세상에 생명을 불어넣듯 거리거리는 아름답기 그지없다. 그런데 우리 전장연(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은 메마른 세상을 향해 삭발…
코로나보다 무서운 허위에 맞서는 진실의 힘
코로나보다 무서운 허위에 맞서는 진실의 힘 정재근 전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장 필자는 지난해까지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장으로 재직하다 현재 공로연수 중으로, 재직하는 동안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회적 재난에 맞서 직…
광주가 가야 할 ‘희망의 길’
우여곡절 끝에 대선이 끝나고 지방선거를 눈앞에 두고 있다. 대선이 중요한 건 말할 것도 없지만, 지방선거 역시 중차대한 일이다. 대선이 큰 틀에서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지만, 지방분권 시대인만큼 성숙한 시민 여론으로 설령 국가정책…
나노 사회, 1인가구 시대와 마을정부의 과제 2022.04.12
교육감 선거에도 관심을 2022.04.10
필수가 된 패션산업의 새로운 기준 ‘ESG’ 2022.04.05
장년층 세대여 나를 사랑하며 고귀한 시간을 갖자 2022.04.03
군 공항 이전은 공모방식으로 추진해야 맞다 2022.03.31
언택트 학교폭력, 세심한 관심 가져야 할 때 2022.03.30
알면 약, 모르면 독 2022.03.29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한 국민의 시각 2022.03.27
교육이여! 엉뚱이와 생뚱이도 사랑하라. 2022.03.22
무안, 농식품 수출 융복합단지로 만들어간다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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